Free 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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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FreeNK is a non-religious non-for profit non-govermental organisation based in New Malden, London in the UK and run by North Korean refugees.

FreeNK has its roots in the ‘North Korean Residents Society in UK’ and was established in May 2005 to let the world know about the most egregious human rights abuses that are happening in North Korea and to inform citizens inside North Korea of the outside world’s news, to which they are denied by the state, and therefore guarantee their rights of freedom.

On June the 15th 2011 FreeNK separated itself from the ‘North Korean Residents Society in UK’ as an NGO dedicated to the improvement of human rights in North Korea and established our own online news website.

After 2 years, on July the 8th 2013, in commemoration of the 19th anniversary of the death of Kim-Il Sung, the patriarchal dictator of North Korea, FreeNK published its first newspaper.

Our newspaper is now published in both English and Korean on a fortnightly basis. We aim to help North Koreans realise their freedom through democratisation and inform the world of the plight of North Korean citizens and abuses by the North Korean regime. Our  newspaper aims to provide North Koreans with outside Western news to which they are denied while both our website and newspaper inform Westerners of the atrocities within North Korea. Moreover both of our media outlets keep North Korean defectors living in Europe informed of news from their homeland.

We also participate in, and organise, local and international events with other NGOs and charities to help achieve the democratisation of North Korea. Furthermore we work together with the 2,000 North Korean defectors living in Europe and through empowering and educating the largest group of North Koreans outside of the Korean Peninsula intend to ensure the freedom of North Korean civilians.

Finally we educate and empower North Korean migrants to ensure real change within North Korea and the democratis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프리엔케이는 비영리, 비종교 단체로서, 영국 런던 근교 뉴몰든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탈북민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프리엔케이는 북한에서 자행되는 심각한 인권유린을 세계에 알리고 외부세계의 뉴스를 접할 수 없는 북한 주민들에게 세계의 동향을 알려, 그들의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5년 5월 재영조선인협회의 산하단체로 설립되었습니다.

프리엔케이는 2011년 6월 15일, 재영조선인협회에서 분리독립하여 북한인권 향상에 전념하는 독립적 NGO로 다시 출범하면서 자체 온라인 뉴스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2013년 7월 8일, 김일성 사망 19주기를 맞아 첫 타블로이드판 신문을 발간하기 시작하여 이후 한글과 영어로 격주에 한 번씩 발간해 왔습니다.

프리엔케이는 북한의 민주화를 통하여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실현하고, 세계에 북한 주민들의 역경과 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하여 종이신문으로 외부세계의 뉴스를 접할 수 없는 북한 주민들에게 세계의 동향을 알리고, 세계에는 온라인 뉴스와 종이신문으로 북한의 인권유린 참상을 알려왔습니다. 이에 더하여 프리엔케이 온라인뉴스와 종이신문은 유럽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에게 고향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되고 있습니다.

프리엔케이는 신문발행과 더불어 여러 NGO, 자선단체들과 연합하여 북한의 민주화를 실현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지역적, 국제적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반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인 약 2,000명 정도의 탈북민들이 거주하는 유럽에서, 탈북 이주민들을 지원, 재교육 함으로써 북한 주민들의 자유, 한반도의 민주화와 북한의 진정한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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